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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만 교수·김민 임상강사, 대한신경초음파학회 학술대회 최우수 구연상 수상
날짜2021-07-08 09:29:18│작성자 : 의생명과학과 조회수 : 466





신경과 홍지만 교수·김민 임상강사 팀이 지난 7월 3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신경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불량측두창으로 인해 뇌혈류 초음파를 통한 난원공 개존 진단이 어려웠던 환자에서 특수 제작한 헤드셋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측정할 수 없었던 후두하창을 측정하고 그 유용성을 밝혀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논문명: Simultaneous monitoring for middle cerebral artery and basilar arteries by transcranial Doppler using agitated saline injection to detect right-to-left shunt).

 

한편, 젊은 뇌졸중 환자의 중요한 발병 원인 중 하나인 ‘난원공 개존’은 산모의 혈액이 태아의 심장으로 들어가기 위한 구멍인 난원공이 출생 이후에도 폐쇄되지 않고 남아있는 질환이다. 이 경우 폐로 가야할 피가 비정상적으로 우심방에서 좌심방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혈전이 뇌로 가면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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